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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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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대상포진 예방주사, 아직도 고민 하세요?

독감·대상포진 예방주사, 아직도 고민 하세요?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한 번 상품을 구입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구입한 물건은 잘 버리질 못하고 나름 오랫동안 사용했다. 그런데, 살다 보니 지혜가 생겼다. 모든 상품에는 하자가 있고, 어떤 물건도 내구성이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게됐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군집면역효과를 기대하며 예방접종을 해야한다 예방접종도 마찬가지다. 독감예방주사를 맞아도 독감에 걸리고, 대상포진예방주사를 맞아도 대상포진에 걸리는 사람들이 있다. 독감예방접종은 어른에서는 70%, 어린이에서는 50% 정도의 예방효과가 있다. 대상포진예방접종은 50세 이상에서는 70%, 60세 이상에서는 50% 정도의 예방효과가 있다. 환자들에게 이런 설명을 하면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그럼 예방접종을 할 필요가 없겠네요.” 그러나 나의 대답은 “아닙니다. 그래도 예방접종을 하셔야 합니다.”이다. 독감예방접종은 비록 예방효과가 50-70%밖에 되지 않아도 군집면역효과를 기대하며 접종을 한다. 한 집단의 구성원들 중에서 예방접종을 시행한 사람이 많을수록 독감은 유행하지 않을 확률이 높아지고, 독감이 유행하지 않으면 예방효과가 떨어지는 주사를 맞아도 독감에 걸리지 않을 확률이 올라간다.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실은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좋다. 영유아들에게 시행하는 필수 예방접종도 이런 효과를 기대한다. 한 명이라도 더 예방접종을 하면 한 명이라도 더 안전한 사회가 된다. 얼마 전 안아키(약 안 쓰고 우리아이 키우기) 사건에서처럼 현대의학을 부정하고 예방접종을 시키지 않는 부모들이 제법 있다. 예방접종에 대한 왜곡된 정보나 그릇된 신념으로 아이들에게 예방접종을 시키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은 접종 부작용의 위험을 무릅쓴 다른 이들(예방접종을 시행한)의 군집면역효과에 무임승차하는 사람들이다. 대상포진 예방주사는 건강할 때 맞아야 효험 대상포진예방접종은 조금 다른 성격을 띤다. 군집면역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다. 포진 후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접종을 한다. 질병초기에 발생한 대상포진 발진은 치료를 하지않아도 점차 사라지지만 발진이 사라진 후 통증이 남아있는 환자들을 볼 수 있다. 이 통증을 포진 후 통증이라고 한다. 이 통증은 매우 심해서 환자들은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고 잠도 잘수 없다. 심지어 10명중 2명 정도는 통증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며, 가끔은 평생 통증을 지니고살아야 한다. 따라서 대상포진은 이 통증의 예방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고 포진 후 통증 예방이 대상포진예방접종의 1차 목표이다. 예방접종의 포진 후 통증 예방효과는 70% 정도이다. 대상포진예방접종을 할 때 조심해야 할 것이있다. 예방접종을 한 뒤 바로 대상포진이 생기는 사람들이 흔하기 때문이다. 대상포진은 스트레스와 피로에 의해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들에서 발생하므로 몸 상태가 아주 좋을 때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한다. 자신의 몸 상태를 무시하고 서둘러 예방접종을 시행하면 바로 대상포진에 걸릴 수 있다. 대상포진은 많은 학원숙제나 과도한 휴대폰 사용, 컴퓨터 게임에 노출된 수면부족의 아이들에게서 발생하고, 만성적으로 불규칙한 생활을 하거나 과도한 피로, 정신노동을 과하게 필요로 하는 작업에 봉사하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한다. 노인들은 기본적으로 면역력이 약하여 효도 관광을 다녀온 뒤나 손자들을 키워줄 때 많이 발생한다. 예방접종의 예방효과는 100%가 아니다 일반인들은 예방접종을 만병통치약으로 여긴다. 예방접종이 질병을 100% 예방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접종을 한 후에는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다. 그러나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사람이나, 물건이나, 어떤 행위나, 예방접종 모두 하자가 있을 수 있다. 독감예방접종후에도 독감에 걸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손을 씻어야 하고, 환자와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대상포진예방접종 후에도 너무 피곤하게 생활해서 면역력을 떨어뜨려서는 안 된다. 대상포진은 지나치게 피곤하면 언제든지 걸릴 수 있다. 고 석 연 예담교회(춘천) 안수집사, GBT(성경번역선교회) 실행이사, 고석연 가정의학과의원 원장,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대의원, 춘천시 가정의학과의사회 총무

고대부터 이어내려온 미용법의 재활용

고대부터 이어내려온 미용법의 재활용

수 만년 전 네안데르탈인이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조개껍데기 안에는 노란 빛깔의 색소와 검은색 광물이 섞인 붉은색 파우더가 들어있었고, 이것이 인류가 최초로 화장을 한 증거라고 한다. 물론 이때는 생존을 위한 것이었다. 어떤 의식이나 미용을 위해 화장이 발달하기 시작한 것은 고대이집트 시대라고 할 수 있고, 다양한 미용법들이 이집트의 벽화들에서 확인이 된다. 그렇다고 해서 여성들이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것이 그때부터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집트에서 미용이나 화장법들이 발달하기 시작한 이후로, 여성들은 시대별과 지역별,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더 하얗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그중에서는 아직도 관심을 받고, 실제로 활용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화학합성물질들이 없던 그 시절 미용방법들을 살펴보면, 굳이 우리 인체에 유해할수 있는 성분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아름다움을 가꿀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대부터 사용되던 식물성 오일들이 현재의 화장품에도 많이 들어 있다 고대에서 여성들의 미용이나 화장법을 찾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얼굴에 짙은 화장을 하고 화려한 장식을 한 클레오파트라이다. 지금처럼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 립스틱 같은 합성화학물질로 만든 색조제품이 없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향기 있는 나무기름과 아몬드 껍질을 검게 구워 만든 가루에 광물을 섞은 것으로 화장을 했다고 한다. 당시에는 피부미용을 위해 사용하던 크림도 있었는데, 주로 호호바 오일, 아몬드 오일, 비즈 왁스 등을 사용했고, 이러한 재료들은 현재의 화장품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들이다. 호호바 오일이나 아몬드 오일과 같은 식물성 오일에는 지용성 비타민을 비롯한 다양한 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고, 보습 작용을 통해 피부를 촉촉하게 매끄럽게 해 준다. 이 외에도 주로 사용하던 재료로 우유와 꿀이 있다. 우유에 있는 가장 대표적인 미용 성분이 AHA(Alpha-hydroxy acid)인데, 피부보습 기능과 각질을 탈락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풍부하게 함유된 단백질은 피부를 구성하는 세포들의 구성원료로서 매우 중요하다. 그 외에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미용에 주로 사용된다. 꿀은 당류와 수분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보습 작용을 하며, 비타민 B군과 C, 엽산, 콜린, 베타인, 나트륨, 칼슘, 아연 등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피부의 유, 수분량을 증가시켜주며, 최근에는 티로시나아제 활성을 억제하여 미백효과를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중국의 4대 미인 중 한 명인 양귀비는 키도크지 않고 날씬하지도 않았지만, 특별히 희고 매끄러운 피부로 유명했다고 한다. 그만큼 피부 미용에도 신경을 많이 썼는데, 매일 6번의 온천욕을 했다고 한다. 온천수 속에는 나트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하여 온천은 피부의 수분 보유량을 증가시켜준다.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주고, 노폐물과 독소 제거,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류마티스, 신경통, 신장질환 등에 효능이 확인된 바도 있다. 양귀비는 7가지 꽃을 소주에 담궈 여과시킨 화장수를 사용하였다고 한다. 꽃에는 항산화 활성이 뛰어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활성 산소 억제를통해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소주에는 에탄올이 함유되어 있어, 그냥 물에 담궜다가 여과시키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폴리페놀류 화합물들이 용출될 수 있다.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대표적으로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의 미용방법들을 봤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여자들의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는 다양한 방법의 피부관리 기법들을 만들어 냈다. 이 기법들은 주로 자연의 것을 이용한 것들이며, 대부분은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하고, 오히려 과학적으로 입증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과일에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를 비롯한 다양한 비타민과 유기산이 있는데, 이는 피부를 환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데 효과가 있다. 채소들에는 엽록소가 많이 들어 있고, 엽록소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항염기능을 한다. 섬유소가 풍부하여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장이 건강하면 체내 독소배출과 면역 기능이 향상되면서 피부도 좋아진다. 우리가 자주 먹는 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의 생장을 억제시켜 장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유산균이 만들어내는 젖산은 각질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최근에는 유산균이 면역체계를 활성화하고, 항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조절하여 피부질환에도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유산균의 세포벽 성분은 피부 노화를 완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자외선도 더 강해지고, 고도의 산업화로 극심해진 미세먼지를 비롯한 공해, 각종 환경 오염 및 다양한 석유화학물질과의 접촉 등 우리 주변의 환경들이 열악해 지고 있다. 우리 인체는 쉴 틈이 없고 바쁘고 힘들다. 화장품 회사들의 화려한 마케팅에 현혹되기 보다는, 과거 여성들이 사용하던 미용법들을 살펴보면서 자신만의 미용법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윤 경 훈 동아대학교 졸업, 동아대학교 생명공학박사, (주)이앤사이언스대표

피부도 면역력과 항산화 시대, 건강한 피부 관리 비법!!

피부도 면역력과 항산화 시대, 건강한 피부 관리 비법!!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피부 결점을 가리기 위해 하루에 최소 3~4가지 이상을 몇 번씩 바르게 되는 화장품. 일반적으로 화장품을 구입할 때 피부타입이나 취향, 기능, 브랜드, 가성비 등을 따진다. 보통 기초화장품은 피부에 유효한 각종 성분과 자연 추출물 등을 주성분으로 한다. 각각의 주성분들이 마치 하나인 것처럼 혼합하고 최상의 발림성을 만들어 줄 점도(텍스쳐)를 형성하기 위해 ‘폴리에틸렌글리콜’ 일명 계면활성제(PE-숫자로 표기)를 넣는다. 계면활성제는 샴푸나 각종 세제 등 세정제 뿐 아니라 화장품 제조과정에도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화장품의 사용기간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보존제’를 넣는다. 보존제는 미생물증가를 억제하는 방부제로 메틸파라벤, 에틸파라벤 등과 같이 파라벤이 붙어서 사용된다. 파라벤은 여성 유방암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향은 심리적, 정서적 만족감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향료를 분산및 희석하기 위해 사용하는 벤질알코올, 페녹시에탄올 등이 향료 또는 소독제로 분류되어 첨가된다. 향료는 알레르기 뿐 아니라 불임의 원인이 되고, 태아는 고환이 형성되지 않거나, 남자는 정자의 활동을 약화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실리콘 오일은 발림성을 좋게 하고 발랐을 때 환해 보이게 한다. 피부에 비닐 막을 씌운 셈이기 때문에 수분이 못 날아가게 하는 효과가 있다. 수분이 날아가야 땀도 배출되는데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피부를 위해 바르는 화장품으로 피부에 더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불편한 진실. 현명한 소비자는 화장품에 들어간 전성분을 꼼꼼히 확인한다 알레르기를 유발하고 인체에 유해한 화학성분이 많은 이유로 2008년부터 화장품의 전성분과 주의 성분을 모두 공개해야 한다. 현명한 소비자는 전성분을 확인하고 인체에 유해성분이 얼마나 안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진다. 바른 소비를 돕는 어플 화해는 화장품 어플 부분에서 몇 년째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소비 흐름에 맞춰 각 브랜드는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배제하기 위해 연구 인력을 대폭 강화하기도 하고 화학 성분을 대체할 성분을 찾기도 하지만 무엇이 빠졌느냐, 몇 가지를 뺏느냐가 중요한 시대이다. 우리가 쓰는 화학성분들 때문에 알레르기는 더 심해지고, 급격한 환경 변화로 우리의 피부는 더 과민해 질 것이다. 지금 당장은 괜찮을 수 있으나 결국 피부는 점점 예민해질 것이다. 어느 날 정신을 차려보면 전에 없던 가려움과 붉은 자국에 익숙해져 있을 것이고, 어젯밤에 아무렇지 않게 썼던 치약이 오늘 아침에는 입 주변을 온통 벌겋게 만들어놓을 수도 있다. 우리가 착한 화장품을 써야하는 이유인 것이다. 천연발효화장품 스킨케어의 사용이 피부보호를 용이하게 한다 자연유래 추출물로 만든 화장품은 화학 성분 첨가물로 만드는 것과는 달리 환경을 보호하고 동시에 피부에도 안전하게 건강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앤네이처 스킨케어 제품은 합성 방부제, 합성 계면활성제, 인공향료NO, 100% 천연유래물질을 사용하여 홍국발효 당귀추출물을 주성분으로 사용한 천연발효 화장품이다. 발효란 미생물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효소를 이용해 유기물을 잘게 분해하여 인간에게 유용한 물질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피부 모공보다 최소 15분의 1배 작은 입자를 만들기 때문에 높은 흡수력으로 피부 깊숙이 효능을 전달한다. 발효 화장품은 순하다. 화학공정을 거치는 일반 화장품과 달리 자연적으로 미생물들에 의해 유해성분들이 분해되어 제거되기 때문에 독성 없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므로 피부 트러블이나 알레르기 부작용을 완화시킨다. 아미노산, 비타민 등 새로 생긴 영양분들이 피부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 장기간 상온 보존해도 괜찮고 안정성이 뛰어나 영양성분이 깨지지 않는 이점이 있다. 자연유래 성분만을 담은 이앤네이처의 페이셜 케어 세트는 15년 발효과학 이앤사이언스의 기술력으로 미백, 주름개선, 보습의 3박자를 만족하는 기능성 제품을 탄생시켰다. 차가버섯, 영지버섯 등 엄선된 4종의 버섯과 동충하초균사체를 혼합하여 만든 추출물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고,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준다. 이앤사이언스의 핵심 기술인 복합버섯추출물을 통해 다양한 면역물질을 함유하게 되고 보습력을 증진시키므로 알부틴보다 뛰어난 미백효과를 보인다. 식물 한그루의 열매와 꽃, 줄기, 잎, 뿌리의 영양을 골고루 4종에 담았다. 발란스 스킨(Balance Skin)은 드럼스틱, 모노기나산사꽃, 인동덩굴, 대추 등의 열매와 꽃잎 효모발효추출물이 주성분이다. 항산화, 진정, 수렴작용을 극대화하여 산뜻한 제형에 진한 수분감을 가진 제품으로 높은 보습을 선사한다. 바이탈 에센스(Vital Essence)는 재생, 생명력에 초점을 두고 해바라기씨, 녹두씨, 잇꽃씨, 은행열매 4가지 씨앗과 열매를 효모발효하여 얻은 성분으로 피부 진피층까지 흡수되어 무너진 피부결을 회복시킨다.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여 주름개선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타이디로션(Tidy Lotion)은 뽕나무 잎 콘민트잎, 녹차잎, 삼백초잎을 유산균발효한 원료를 이용한다. 항염증, 유수분 밸런스 효능을 극대화하여 피부 깊숙이 촉촉하게 채워준다. 필업크림(Fill-up Cream)은 감초뿌리, 느릅나무뿌리, 칡뿌리를 주성분으로 유산균발효추출물이 주성분이다. 크림 특유의 영양공급 뿐 아니라 미백 기능성 및 피부 탄력감을 한번에 해결할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격적인 초겨울 날씨를 나타내는 요즘 급격히 떨어진 온도와 습도 변화로 피부 건조함과 피부 간지러움, 붉어짐을 호소하는 이들에게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이앤페이셜스킨케어 제품으로 면역과 항산화 두 마리 토끼를 잡기를 바란다. 김 미 영 중앙대 간호학과 졸업, 금교초교 보건교사, 본지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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