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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전문가 정형만 내과전문의와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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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과 소리

이슬람 전문가 정형만 내과전문의와 대담

이슬람 전문가 정형만 내과전문의와 대담



 

 

 


정형만-원장.jpg

 

한그루신문은 김정순 법인대표와 함께 창간호의 필진으로 의학분야 섹션에 중요한 원고를 싣고 적극 참여한 정형만(춘천 참사랑내과의원 원장) 원장을 찾아 대담했다. 정 원장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우수하게 졸업하고 내과 전문의가 되어 춘천에 개원하므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춘천 지역에서는 내과에 관한한 선한 크리스천 명의로 알려져 있으며, 수많은 고혈압 및 당료병 환자 등 성인병 치료에 탁월한 의술을 지니고 있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정 원장은 한국의 부산에 복음병원을 세웠던 장기려 박사(1911-1995)를 모델로 삼고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연약한 환자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사명자로서 비전을 가지고 있다. 정 원장의 마음 속 멘토인 장기려 박사는, 돈보다는 환자의 고통에 큰 관심을 가진 참 크리스천이요 예수 닮은 사랑의 사도로 평가되고 있다.

정 원장은 이슬람 문화의 바른 이해와 복음주의적 성경관을 기초로 세워진 선교 교육단체(FIM 국제선교회)의 강원지부를 이끌고 있는 헌신적 지도자이기도 하다. 의사로서 눈코 뜰새없이 바쁜 일정 중에도, 이슬람 세력들의 폐해를 널리 알리고 그들의 한국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예수님처럼 환자를 긍휼히 여기며, 자신은 한낱 하나님을 대신한 치유의 통로로서 살아가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전국 수험생1% 이내의 우수한 성적으로 의과대학에 입학하고, 어려운 학업을 이수하여 의사가 됐기 때문에, 자칫하면 교만해지고 보상심리를 가지기 쉽다고 고백했다. 의사는 물질과 관계 없이 선한 목적을 가지고, 환자의 입장에서 정성껏 돌봐야 할 사명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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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송태흔 주필, 최보아기자, 정형만 원장, 김정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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